아름다운 산하와 살맛나는 국토 Beautiful Nature, Delightful Living Space

보도자료

  • 이슈&뉴스
  • 보도자료

국토연구원의 새로운 소식에 대한 보도자료를 제공합니다.

트위터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자, 보도일, 첨부파일로 구분하여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국토정책 Brief) 축산부문의 생산환경 개선과 계획적 입지공급체계 구축 필요
등록자 양진홍 보도일 2020-05-25
첨부파일 다운로드 (보도자료) 축산부문의 생산환경 개선과 계획적 입지공급체계 구축 필요(국토연구원).hwp
다운로드 (국토정책브리프) 안전한 축산단지 조성을 위한 축사 입지실태와 개선방안(국토연구원).pdf

 국토정책 Brief (2020.5.25)

"축산부문의 생산환경 개선과 계획적 입지공급체계 구축 필요"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안전한 축산단지 조성을 위한 축사 입지실태와 개선방안​​

 - 국토정책브리프 764호 -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 양진홍 연구위원은 주간 국토정책Brief『안전한 축산단지 조성을 위한 축사 입지실태와 개선방안』에서 축산농가 입지 및 사육형태, 사례지역 축산입지 분석 등을 통해 축산입지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 보고서에서는  가축전염병이 주기적으로 발생해 사회·경제적 피해, 환경·토양 오염, 먹거리 불안 등 2차 피해가 발생한다.
  ◦ 가축재난 대비 및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청정국토 실현을 위해 생산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동물복지를 고려한 안전한 축산단지 조성이 필요하다.

□ 축산농가의 전통입지와 사육형태로 인한 ① 축사와 농가 공존, ② 축사와 마을 혼재, ③ 축사와 도로 인접, ④ 축사 밀집, ⑤ 축사 부지·규모의 영세성과 매몰지 부족, ⑥ 축사 간 이격거리 미확보, ⑦ 축산입지의 계획적 공급체계 미흡과 생활악취 등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 충북지역 축산입지 분석결과, 주거지·도로·하천에 인접하거나 축사 간 거리에서 가축전염병 절대위험지대에 속한 축산농가는 분석대상 6,846개소 중 4,639개소(최소 67.8%)이다.
  ◦ 단계적 이전 등 개선조치가 시급하며, 안전지대에 속한 축산농가는 462개소로 6.7%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 양진홍 연구위원은  축산부문의 계획적 입지공급체계 구축과 전국 축산시설 실태조사 시행으로 축산부문의 현대화 지원, 거점지역별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과 생산형 융합복지체계 연계 등을 제안했다.





국토연구원이 창작한 저작물은'공공누리'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