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하와 살맛나는 국토 Beautiful Nature, Delightful Living Space

이슈&뉴스

Issue & News
  • 국토정책 Brief
  • 도로정책 Brief
  • 국토이슈리포트
  • 워킹페이퍼
  • 부동산소비심리
  • 국토그래픽/영상콘텐츠
  • 이달의 우수보고서
  • 뉴스레터
  • 보도자료
  • 해명자료
  • 언론보도

보도자료

  • 이슈&뉴스
  • 보도자료

국토연구원의 새로운 소식에 대한 보도자료를 제공합니다.

트위터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자, 보도일, 첨부파일로 구분하여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자율주행 대비 자율주행 지원 도로등급과 등급별 관리 기준 마련 필요”​
등록자 윤서연 보도일 2020-10-12
첨부파일 다운로드 (보도자료) 자율주행 대비 자율주행 지원 도로등급과 등급별 관리 기준 마련 필요(국토연구원).hwp
다운로드 국토정책브리프785호 자율주행에 대비한 도로 계획,관리에 대한 정책제언(국토연구원).pdf

“자율주행 대비 자율주행 지원 도로등급과 등급별 관리 기준 마련 필요”

국토硏, 국토정책Brief「자율주행에 대비한 도로 계획․관리에 대한 정책제언



□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은 신호등이 없는 도로에서 시내 구간의 방향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은 도로시설의 특성에 따라 확산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 윤서연 연구위원은 주간 국토정책Brief 제785호『자율주행에 대비한 도로 계획․관리에 대한 정책제언』에서 자율주행 이용확산 전망, 현행 도로관리를 진단하고 자율주행을 대비한 도로 계획․관리를 제언했다. 


□ 승용차의 경우, 단계별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이 출시되면 개인의 결정으로 차량의 이용여부가 결정되므로 기술도래 시점과 유사하게 확산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 물류(트럭)에 대해서는 고속도로 등 연속류에 대한 군집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연속류와 단속류가 연결되는 지점에 차량 정차 및 운전자 승하차를 위한 인프라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법」은 도로종류를 건설·관리 주체에 따라 정의하고 있어 시설의 특성 반영이 미흡하다. 이러한 분류는 시설의 특성과 관리 수준은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며, 관리정보 또한 통합 어려움이 있다.


□ 자율주행 지원 도로 수준을 유럽은 기존 인프라에 디지털 인프라가 결합된 수준에 따라 5단계 기준을, 미국은 물리적 인프라의 자율주행 적합도 및 도로 설계·운영을 포함한 4단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향후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시에도 유효한 자율주행 지원 도로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 윤서연 연구위원은 현재는 자율주행 안전구간을 초기 자율주행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전용도로 중에서 지정하게 되어 있으나, 향후 기술발전 및 자율주행 도로범위 확대를 고려하여 미래에도 유효한 도로인프라 등급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자율주행 지원 도로인프라 계획은 현 도로체계를 자율주행 지원 도로등급으로 재분류하여 자율주행지원 도로인프라 마련 목표치 설정, 예산근거 마련 등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토연구원이 창작한 저작물은'공공누리'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