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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토종합계획(안) 3차 공청회 개최
제목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 3차 공청회 개최
작성일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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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토종합계획(안) 3차 공청회 개최


일  시 ㅣ 2019. 7. 15(월) 14:00

장  소 ㅣ 서울,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4층)

주  제 ㅣ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


국토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와 제5차 국토종합계획 3차 공청회를 7월 15일 오후 2시에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등 지역 주민,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특별시는 서울연구원 김상일 박사, 인천광역시는 인천연구원 이종현 박사, 경기도는 이상대 박사, 강원도는 류종현 박사 순으로 지역별 발전방향(안)을 발표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 부장은 “고령화, 저성장 등 전반적 추세에 대해 속도를 줄이거나 혹은 반대 방향의 추진 가능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며  작은 파일럿 도시를 인구성장의 모멘텀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동아일보 신연수 논설위원은 “균형발전 전략에서 격차해소를 위한 현재의 배분 중심의 전략과 더불어 새로운 경제 활력 창출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민참여단인 서규환씨는 일반국민에게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과 지역사회와 대학 연계를 통한 지역정착 방안을 주문했다. 김현수 단국대 교수는 “대도시권 관리 제도와 지리적 균형의 개념 보다 네트워크 중심의 균형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선학 강원대 교수는 “강원도 특수성을 고려한 하드웨어적 계획 고려가 필요하다”며 “서울중심인 동서방향으로 도로망이 집중되어 강원지역내 남북방향 도로망 구축이 미흡하다”고 말했다. 인하대 변병설 교수는 과거의 4차 계획에 대한 사전평가, 도시외곽지역과 도심지역의 친환경적 연결을 제안했다. 대진대 최주영 교수는 “격차를 나타내는 ‘수도권’이라는 용어 대신 ‘서울경인권’을 사용하자”고 제안하고 “접경지역이 남북통일 후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지역으로 이 지역을 활용한 국가성장동력 강화”를 주문했다. 좌장인 한양대 구자훈 교수는 국토종합계획의 실현, 실천을 위해 산업과 일자리, 지방의 성장거점전략, 집과 교통인프라, 삶의 질에 초점을 둘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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