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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조적 도시재생 시리즈 42] 쇠퇴하는 도시들의 도시정책
연구진 비르기트 글록  박문숙 
보고서번호 단행본 발행일 20131210
페이지수 221 과제구분
첨부파일
[창조적 도시재생 시리즈 42] 쇠퇴하는 도시들의 도시정책표지
[초록] 19세기 후반에 형성된 시골에서 도시로의 엄청난 인구이동의 결과로 야기된 근대적 대규모 산업도시의 생성과 더불어, 도시의 성장은 도시발전의 보편적인 형태로서 통용되어 왔다 (Haussermann/Siebel 1987:7). 많은 도시들은 산업시설 및 거주인구의 대규모 정착으로 인해 증가하는 면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원도시 경계 바깥으로 계속 팽창해 나갔다. 도시발전 정책 및 계획은 인구통계학적·경제적 성장 진행을 계획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한편, 사회적·공간적으로 조화롭게 흡수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모든 도시발전 정책 상의 대책 및 수단 그리고 전략은 성장 진행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수많은 도시들은 점차 쇠퇴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것은 도시들이 거주인구뿐만 아니라 일자리까지도 상실한 것을 의미한다. 쇠퇴의 진행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광산업, 석탄, 철강 또는 조선업과 같은 전통적인 전성기 공업 분야에 경제적 기반을 두고 있는 구서독지역의 구산업화된 도시들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vgl. Berg/Drewett/Klaassen/Rossi/Vijverberg 1982; Friedrichs 1990; Friedrichs/Haussermann/Siebel 1986a; Haussermann/Siebel 1986, 1987, 1988; Stoleru 2001). 도시의 쇠퇴는 구조적으로 야기되었기 때문에, 도시들은 오늘날까지 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구동독지역에 위치한 도시들의 쇠퇴는 1990년대 중반부터 특히 뚜렷해졌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도시들이 이때 극적인 거주인구 및 일자리의 상실을 경험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대량의 공실주택이 발생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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